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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나바로, LG전서 2-2 동점 만드는 솔로포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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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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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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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나바로가 홈런을 터트렸다. /사진=뉴스1
삼성의 나바로가 홈런을 터트렸다. /사진=뉴스1
삼성 라이온즈의 야마이코 나바로(28)가 동점을 만드는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

나바로는 13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나바로는 팀이 1-2로 뒤진 5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날 3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나바로는 전인환의 실투를 놓치지 않고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5m짜리 동점 솔로포를 터트렸다.

나바로는 지난 12경기에서도 홈런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홈런 행진이다.

한편 6회초 LG의 공격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LG와 2-2로 팽팽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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