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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자산운용, 삼성생명 김정관 사외이사 선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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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세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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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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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자산운용이 삼성생명 주주총회에 상정된 김정관 사외이사 선임 안건에 반대 의견을 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KTB자산운용은 "김 사외이사 후보가 삼성생명 외 LG상사의 사외이사 및 한국무역협회 상근 부회장으로 재임하고 있어 위법 소지가 있다"며 반대 이유를 밝혔다.

KTB자산운용은 삼성생명의 의결권이 있는 주식 8만4878주(0.04%)를 보유하고 있다.



  • 하세린
    하세린 iwrite@mt.co.kr

    한 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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