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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챠밍클럽, 건강과 다이어트 동시에 잡는 동심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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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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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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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파워대상

겨울 대표 아이템으로 다양한 패션 잡화가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오래도록 여성들에게 ‘핫’ 아이템으로 불리는 제품은 단연 롱부츠를 손꼽을 수 있다. 한파가 몰려오면서 패션과 보온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롱부츠의 수요도 늘고 있으나, 롱부츠의 경우 높은 굽과 좁은 통 때문에 자칫 종아리 근육을 긴장시킬 수 있다. 더군다나 다리 라인을 확연하게 드러내야 하기 때문에 철저한 몸매관리가 필요하다.

바디관리 전문점 이현숙 챠밍클럽의 이현숙 대표는 “굽이 높은 롱부츠의 경우 발과 발목에 많은 부담을 줄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면 허리에도 무리가 간다”고 말했다. 또한 “종아리가 조이게 되면 피부 아래의 신경이 눌려 통증을 유발한다”고 설명했다. 이현숙 챠밍클럽에서 선보인 ‘동심기’는 오랜 연구 개발 끝에 특허 출원을 한 제품으로 겨울철 추위로 인하여 잔뜩 긴장한 종아리와 허벅지 근육을 이완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이현숙 챠밍클럽 이현숙 대표/사진제공=이현숙 챠밍클럽
이현숙 챠밍클럽 이현숙 대표/사진제공=이현숙 챠밍클럽
동심기의 평평한 쪽으로 허벅지와 다리 근육을 문질러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피부 자체에 탄력과 생기를 불어 넣어준다. 동심기의 기능은 비단 다리 라인 개선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동심기의 반대쪽 면에는 뾰족한 돌기가 있어 이 부분으로 발바닥을 자극하면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 동심기를 이용하면 막힌 혈을 풀어주고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어 몸 전체 어느 부위를 자극하더라도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른 계절에 비하여 외부 활동이 줄어든다. 이때 자칫 잘못하면 허리나 팔뚝 등 쉽게 살이 빠지지 않는 부위에 군살이 붙을 수 있다. 이 대표는 “바쁜 현대인들이 하루 5분 정도만 동심기를 사용해도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동심기는 몸 본연의 면역기능도 개선해 준다. 동심기의 자극은 세포 활성화를 촉진시키고 소화 흡수를 도울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변비 해소, 근육의 피로 감소, 피부 재생 및 체중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만성 두통이 있을 경우 두피를 두드려 혈액순환을 도모하고 어지러움을 치료할 수 있으며, 독소가 쌓인 피부에 동심기를 문지르면 부종을 해소하고 피부 탄력을 유지할 수 있다.

이 대표는 “동심기는 몸의 어느 부위에 사용해도 마사지가 가능하다”며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들이 지인들에게 소개를 해주며 입소문을 타고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5년간 바디관리숍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동심기 하나에 오롯이 담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바디 슬림 기구의 개발 및 연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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