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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꽃 보쌈, 제33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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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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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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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융합은 ‘인재’와 ‘기술’ 그리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람들도 ‘융합’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실정이다. 3월19일(목)부터 21일(일)까지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린 '2015 제 33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가한 ‘접시꽃보쌈’은 이러한 ‘융합’을 기술적인 부분을 벗어나 음식에 적용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썬미트 김태진 대표 /사진=고문순 기자
썬미트 김태진 대표 /사진=고문순 기자
최근 론칭한 썬미트의 ‘접시꽃보쌈’은 ‘융합’에 대한 이러한 시대적 욕구를 반영했다. 이름처럼 한 접시 안에 보쌈과 문어, 오징어 그리고 각종 해산물을 아름답게 담아낸 것이다. 여기에 까다로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온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특수한 접시까지 사용했다.

이번 ‘접시꽃보쌈’은 ‘돈데이’와 ’벌집삼겹살’을 히트시킨 ‘썬미트’의 김태진 대표가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다. 김 대표는 접시꽃보쌈과 관련해 “지금까지 운영했던 프랜차이즈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음식의 가장 기본인 맛과 멋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쌈을 기본으로 해물과 같이 음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며 말을 이었다.

현재 국내 10개 매장을 운영 중인 접시꽃보쌈은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매장을 추가적으로 확대시킨다는 입장이다. 이와 더불어 박희정 썬미트 홍보팀 과장은 “아이템과 비주얼이 뛰어난 ‘접시꽃보쌈’이 앞으로 전국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케팅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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