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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비투비 화보, "한 여자를 둘러싼 세 남자의 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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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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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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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컷
/사진=하이컷
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비투비의 육성재, 이민혁, 정일훈이 풋풋한 청춘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구하라와 비투비 3인의 화보를 공개했다. 네 사람은 남녀 친구 사이에 생길 수 있는 미묘한 설렘을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구하라와 비투비는 젊고 자유로운 이미지를 강조하는 빈티지 아메리칸 스타일 브랜드 타미 힐피거 데님의 2015년 뮤즈로 선정돼 이번 화보에서 첫 호흡을 맞췄다.

화보에서 정일훈은 줄무늬 니트와 데님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훈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구하라는 경쾌한 줄무늬 미니 스커트, 밀리터리풍의 재킷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육성재는 목과 소매 끝에 줄무늬 리브를 덧댄 집업 재킷을 입고 허리에 체크무늬 셔츠를 묶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구하라의 어깨에 살짝 기댄 그의 포즈가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구하라와 비투비의 화보는 '하이컷' 146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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