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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값, 6일 연속 상승 1200달러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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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서명훈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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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6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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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값, 6일 연속 상승 1200달러 눈앞
국제 금값이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200달러를 눈앞에 두고 있다. 미국의 2월 내구재 주문이 예상을 깨고 1.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달러 약세를 기록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25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 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5.6달러(0.5%) 상승한 1197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한때 1199.30달러까지 치솟았고 이는 지난 3월4일 이후 최고치다.

국제 은 가격 역시 전날보다 온스당 2센트(0.1%) 오른 1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지난달 내구재주문이 전월보다 1.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1월) 수정치 기록인 2.0% 증가를 크게 밑도는 결과다. 또한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0.4% 증가에도 못 미친다.

이로써 내구재주문은 지난 4개월 동안 모두 3번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내구재주문은 지난해 12월엔 3.7% 감소를, 11월엔 2.2% 감소를 기록했다.

미 달러화 강세와 글로벌 수요 약세 속에서 제조업 전망의 가늠자인 내구재주문이 부진을 나타냄에 따라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전망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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