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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천안함 5주기 추모식 참석…'재보선 지원' 광주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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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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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이어 1박 2일 일정 대전·광주 방문 소화

(대전=뉴스1) 유기림 기자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지난 25일 대전 성심당에서 빵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15.3.25/뉴스1 © News1 김태진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지난 25일 대전 성심당에서 빵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15.3.25/뉴스1 © News1 김태진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26일 4·29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전날 시작된 1박 2일 일정의 대전·광주 민심 행보를 이어간다.

김 대표는 이날 천안함 사건 5주기를 맞아 당 지도부와 함께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리는 추모식에 참석해 안보 의식을 강조할 전망이다.

그는 전날 대전 중구에 있는 지역 명물 빵집인 성심당을 찾은 뒤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천안함 5주기 공식 추모식에 참석하는 것과 관련, "참 잘된 일로 저는 시간이 맞을 때마다 참석해왔다. 첫 장례식 때 엄청나게 많이 울었다"고 보수 정당 수장으로서 꾸준한 안보 행보를 강조했다.

이에 앞서 김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기초과학연구원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이후엔 대덕특구 내 민간 IT 기업에 들러 현장을 시찰한다.

김 대표는 대전 방문을 마무리한 뒤 새누리당 불모지이자 이번 재보선 지역이 있는 광주로 발걸음을 옮긴다.

그는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이 지역 후보인 정승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이 자리에서 안보의 중요성과 함께 옛 통합진보당의 위헌 정당 해산 결정으로 열리는 이번 재보선의 의미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표는 지난 1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현장 최고위원회의, 23일 서울 관악구 타운홀 미팅, 전날 인천 서구 새누리당 인천시당 핵심당원 연수에 이어 이날 광주 서구을까지 방문함으로써 이번 재보선이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구 4곳을 모두 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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