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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1Q 무난한 성장·수익성 개선 전망"-동부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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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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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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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은 26일 유한양행 (66,600원 상승200 0.3%)에 대해 "1분기 무난한 성장에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보라 연구원은 "ETC시장은 저성장 기조에 접어들었지만 동사의 주력 상품인 '비리어드'와 '트라젠타'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지난해 4분기 줄어들었던 원료 수출이 다시 회복되면서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제품 비중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고, 유통마진 인하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도입신약 역시 매출호조로 인센티브가 인식되고 있을 뿐 아니라 마진이 좋은 수출이 늘어나면서 수익성 개선은 더욱 부각될 것"이라며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은 7% 중반까지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관계사들의 실적도 개선되고 있다"며 "원료생산을 담당하는 유한화학이 원료 수출 증가세에 힘입어 이익증가를 보이고 있고, 유한킴벌리도 중국 기저귀 수출 회복과 수익성 개선으로 10% 내외의 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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