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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강한 매수세, 개인 변동성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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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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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당원화가 1100원을 웃도는 달러 강세 현상이 이어진 데 따라 17일기준 2030선의 코스피 지수도 환산 지수는 1938에 불과했다는결과가 나왔다. 달러를 들고 있는 외국인 입장에선 코스피가 국내 투자자보다 훨씬 싸게 보일 수밖에 없다는결론이다. 연일 증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외국인들의 매수세를 설명하는 하나의 시선이다.
이경수신한금융투자 투자전략팀장은 “외국인 입장에서 수익률을 내는 방법은 두가지로, 주가가 올라가거나 환차익을 얻는 방법”이라며 “현재의 달러 강세가 조금만 약해져도 외국인은 환차익을 얻을 수 있다”고말했다.
또 환율효과에 힘입어 수출주 위주인 국내 증시의 이익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지난 2010년 이후 원/달러 구간별 외국인 주식 순매수 규모를 살펴보면현재 환율대인 1100~1150원 사이에서 가장 강력한 외국인 순매수를 확인할 수 있다.
반면 현재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0.6배다. 2014년 기록한 최고치 10.6배에 근접해있다. 국내 투자자로선 추가 상승에 대한 부담이있다. 조용준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중장기적으로 외국인순매수가 이어질 수 있지만 경기 자체가 회복됐다고 보긴 힘들다는 점에서 실적에 따른 변동성이 생길 수 있다”며 “단기적으로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외국인 강한 매수세, 개인 변동성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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