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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탈출! ‘군자 서희스타힐스’ 오는 27일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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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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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보다 저렴한 명품 아파트 3.3㎡당 600만원대 분양

군자 서희스타힐스 투시도/사진제공=서희건설
군자 서희스타힐스 투시도/사진제공=서희건설
봄 이사철을 맞아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금리인하 여파로 전세를 월세로 돌리는 집주인이 늘어나면서 매물 품귀현상이 가중된 것이다.

지난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 대비 0.4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폭은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주 0.5%보다 줄었지만 여전히 전세시장의 불안은 세입자들의 깊은 고민이 되고 있다.

금리인하로 대출 부담이 완화되면서 구하기 힘든 전셋집을 대신해 새 집 장만으로 방향을 돌리는 매수전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하지만 자금 여력이 없는 수요자들에게 내 집 마련의 문턱은 높기만 한 것도 사실.

이에 최근 주택시장에서는 일반 분양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역조합주택 아파트는 조합원들이 주체가 돼 토지를 매입해 건축하는 방식이다. 일반 아파트 시행사의 이익금과 토지매입과정에 투입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로 인한 금융비용이 없어 그만큼 분양가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주택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치열한 청약경쟁도 피할 수 있고 동, 호수 배정에도 유리한 점이 매력적이다.

이러한 가운데 안산, 시흥지역에서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분양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자지역주택조합(가칭)은 오는 27일, 경기도 시흥시 군자 JC인근에 세워질 ‘군자 서희스타힐스숲愛’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조합원을 모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19층 총 941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84㎡(구 25, 34형)로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사업지는 군자산자락에 위치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주변 편의시설은 차량 5분 거리에 정왕동의 쇼핑, 문화, 의료 등의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탁월한 교통여건도 주목할 만하다. 군자JC에 접한 이 아파트는 정왕IC, 서안산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평택시흥고속도로 이용이 자유롭다. 또 지하철 4호선 정왕역을 이용하면 서울 및 인근 도시로의 출퇴근 여건도 편리하다는 평가다.

입주민을 위한 설계적인 부분도 눈에 띈다. 군자서희스타힐스는 최근 선호도가 높은 평면 설계인 4-BAY 혁신평면 판상형아파트로 들어서며 함께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하면서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했다.

공간 전면에 3개의 방과 거실을 배치한 4-BAY 혁신평면은 실내로 들어오는 햇빛을 극대화시키면서 공기의 순환을 가장 이상적으로 상태로 유지시키는 설계시스템이다.

무엇보다도 최대 강점은 저렴한 분양가를 빼놓을 수 없다. 이 아파트의 실제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웬만한 수도권 전셋값보다 수준이라는 점에서 1억원대로 내 집 마련 가능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시공은 서희건설이 맡았다. 지금까지 수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서희건설은 지역조합주택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시공 중이거나 계약 혹은 약정상태인 사업장이 총 48개로 5만 5,800여 가구에 이른다.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맡았다.

분양문의: 1600-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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