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신우 "계속기업존속 불확실성 존재" 감사보고서 제출

머니투데이
  • 김은령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3.26 12:5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MTIR sponsor

신우 (2,725원 상승45 -1.6%)는 26일 외부감사인인 삼일회계법인이 감사보고서에서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 사유에 해당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제시했다. 지난해 신우의 감사의견은 '한정'이었다.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회계연도에 당기순손실 80억6600만원이 발생했고 지난해 12월31일 현재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53억9700만원 초과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은 회사의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할 만한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함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