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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트레이드, 서울국제소싱페어서 보그-몽크로스 우산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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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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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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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전문 제조 판매업체 신성트레이드가 3월25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 25회 서울 국제소싱페어에 참가했다.

신성트레이드는 50년 역사를 가진 스페인 우산 전문 브랜드 보그 제품 50여종과 몽크로스의 7여가지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2단우산, 3단우산, 장우산, 세트상품 등을 다수의 대기업에 약 8년째 납품해오고 있다.

전규일 대표/사진=B&C팀 고문순 기자
전규일 대표/사진=B&C팀 고문순 기자
특히 소재 및 품질과 생산관리,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이며 납기일을 철저히 준수하는 경영원칙으로 업계의 신임을 얻고 있다. 신성트레이드 전규일 대표는 “동일한 가격대일지라도 보다 품질이 뛰어난 제품을 판매하는 방침을 고집해 왔다”며 “품질을 낮춰 저가의 제품을 선보이기 보다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선물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고품질 제품과 정확히 준수할 수 있는 납기일만을 정직하게 제시함으로써 오랜 시간 함께해온 거래처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성트레이드에서는 우산을 제작할 때에도 색상 및 문양 배열 등을 꼼꼼히 살피고 원단을 자르는 단계부터 봉제를 마친 뒤의 마무리 단계, 잔 실밥 등 육안검사와 청결검사 등 세심한 공정을 거친다. 때문에 우산의 형태 변형이 없고 브랜드 문양의 크기, 간격, 끝선에 이르기까지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제작되어 고객사들의 만족도가 높다.

전 대표는 “만들고 싶은 제품, 납품하고 싶은 기업들이 아직 많기에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무엇보다 신성트레이드에서 만든 제품은 믿고 쓸 만하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신뢰할 수 있는 우산 전문 업체로 인지되는 것이 바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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