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건국대 "영화학, 영상학과 폐지 아니다"

모두다인재
  • 조영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3.27 17:1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가 최근 이슈가 된 영화과, 영상과의 통합 개편에 대해 "영화과, 영상과는 폐지가 아닌 통합 및 학과명 변경"이라고 27일 밝혔다.

건국대 측은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 영화학과는 2016학년도부터 영상학과와 통합해 영화·영상학과(가칭)로 학과명을 바꾸지만, 기존과 동일하게 연기, 연출, 영상(애니메이션) 등 트랙별로 커리큘럼을 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다양한 이유로 이뤄지지 못했던 영화(연기, 연출) 분야 전임교수 충원과 함께 보다 확충된 커리큘럼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학사 구조 변경 내용을 설명했다.

건국대 측은 "건국대는 그동안 영화 예술 디자인 분야 교육과 인재 양성에 많은 투자를 해왔다"며 "이번 학사구조개편을 통해 건국대는 인문학, 첨단 공학, 생명바이오, 경영, 예술 디자인에 이르는 다양한 학문을 중점 육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