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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일 쇼마칭 '렛츠쇼', 6월 대한민국 뜨겁게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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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윤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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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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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6인조로 구성된 ‘렛츠쇼’/사진제공=렛츠쇼엔터테인먼트
여성 6인조로 구성된 ‘렛츠쇼’/사진제공=렛츠쇼엔터테인먼트
국내 공연계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춤추는 고적대 ‘렛츠쇼(Let's Show)’가 올 여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다.

27일 렛츠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쇼마칭 퍼포먼스 그룹 렛츠쇼(타미·노이·지희·주현·지혜·교하)가 오는 6월 인천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서울 등 전국 6개 도시 순회공연에 나설 계획이다.

여성 6인조로 구성된 렛츠쇼는 스네어드럼, 트럼펫, 마칭용 트롬본, 핸드심벌, 깃발 등 마칭공연에 사용되는 악기들로 다양한 레퍼토리의 공연을 펼친다.

‘쇼마칭(Show Marching)’이라는 장르를 표방한 이들의 공연은 심장을 울리는 웅장한 사운드의 곡에서부터 경쾌한 금관악기가 주를 이루는 곡까지 다양한 색깔의 음악들로 구성돼 있다.

'타미'와 '지혜'가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렛츠쇼엔터테인먼트
'타미'와 '지혜'가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렛츠쇼엔터테인먼트
특히 자작곡부터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유명 곡들까지 ‘렛츠쇼’의 색깔로 편곡해 접근하기도 어렵지 않아 듣는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이들은 여기에 조금 더 특별함을 가미해 풍미를 더하고 있다. 기존 라이브 연주가 주는 단조로움과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연주에 MR을 적절히 배합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과 쇼마칭 장르를 완성시키는 군무를 더해 ‘렛츠쇼’만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2012년 첫 공연을 시작한 렛츠쇼는 김조환, 김태우 등 유명가수의 콘서트에 오프닝 공연으로 출연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각종 콘서트는 물론 자동차모토쇼, 미8군 초청공연, 문화공연, 지역축제 등에서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에는 SBS스타킹 프로그램에 8등신 마칭걸즈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3년에는 ‘제14회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 창작공연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창작공연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렛츠쇼’ 제작·공연회사인 렛츠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국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그 어디에서도 불 수 없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02)521-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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