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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외인 국채 선물 매수…단기물 중심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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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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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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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장이 외인의 국채 선물 매수에 힘입어 단기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다만 장기물은 전일에 이어 약세 기조를 이어갔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채 3년물 지표금리는 전날 대비 0.9bp(=0.009%포인트) 내린 1.770%에 최종 고시됐다. 채권금리가 내린다는 것은 채권가격이 오른다는 뜻이다.

이날 국채 5년물은 전일 대비 2.1bp 내린 1.850%를 기록했다. 국채 10년물은 0.2bp 오른 2.180%, 20년물은 0.7bp 오른 2.372%에 마감했다. 국채 30년물은 0.6bp 오른 2.454%에 최종 마감했다.

통안채 1년물은 0.5bp 내린 1.751%에 고시됐고 2년물은 전일 대비 0.8bp 내린 1.759%에 최종고시됐다.

회사채 AA- 등급 3년물과 같은 만기의 BBB- 등급 회사채는 각각 1.3bp, 1.2bp씩 내린 2.030%, 7.929%에 마감했다.

3년 만기 국채선물 6월물은 전일 보다 5틱 오른 109.33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2477계약 순매수한 반면 기관이 2487계약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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