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 데뷔전서 브루나이에 5-0 '완승'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3.27 19:4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 데뷔전서 브루나이에 5-0 '완승'
신태용호가 올림픽으로 가는 첫 관문에서 산뜻한 출발을 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7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붕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루나이와의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예선 1차전에서 5-0 완승을 거뒀다.

한국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한국은 전반 시작 2분 만에 이영재가 선제골을 터트리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어 전반 28분 정승현, 전반 38분 김현이 연속골을 넣었다.

전반을 3-0으로 앞선 채 마친 대표팀은 후반19분 권창훈, 후반 30분 장현수가 추가골을 넣으며 5-0 완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올림픽 대표팀은 오는 29일 오후 9시 동티모르를 상대로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예선을 겸하고 있다. 조 1위에 오를 경우, AFC U-23 챔피언십 본선으로 직행한다. 한국은 브루나이와 동티모르 및 인도네시아와 함께 한 조에 편성됐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