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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성근 감독 "투수들, 컨트롤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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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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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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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성근 감독. /사진=OSEN
한화 김성근 감독. /사진=OSEN
한화 김성근 감독이 홈 개막전에서 패한 아쉬운 심경을 밝혔다.

한화 이글스는 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3-6으로 패했다.

이날 두산 선발 유희관은 6이닝 4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을 챙겼다. 반면 한화는 유희관 공략에 실패했다. 또 선발 투수로 내세운 유먼이 5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3볼넷 4실점으로 제몫을 다하지 못했다. 특히, 한화 투수진은 무려 10개의 볼넷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경기 후 김성근 감독은 "투수들이 컨트롤이 없어 6회 점수를 준 것이 너무 컸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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