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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성형외과, 바람 불면 드러나는 사각턱 자신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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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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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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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는 4월이 찾아왔다. 황사와 미세먼지의 기승도 한풀 꺾이고 본격적인 야외활동 시즌이 시작되었지만, 봄 바람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이들도 있다. 겨울철 목도리나 두툼한 외투로 자신의 콤플렉스를 숨겨왔던 사람들이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콤플렉스에 대한 스트레스는 자칫 잘못하면 마음의 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바람이 불 때마다 사각턱이 드러날까 노심초사 한 환자들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운동이나 화장품 등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콤플렉스의 경우일지라도 해결책은 분명 존재한다. 최근 의료기술의 발달과 국민들의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성형수술 및 간편한 시술을 통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사례들이 늘고 있다.

얼굴이 커 보이는 이유는 복합적이다. 골격의 영향과 턱뼈가 바깥쪽으로 벌어진 경우, 저작근이 두드러지게 발달한 경우, 협부 지방이나 피하지방층이 두꺼운 경우를 대표적인 원인으로 손꼽을 수 있다. 따라서 이와 같은 복합적인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한 다음 단순히 안면윤곽으로 뼈만을 수술하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에서 교정 및 복합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오창현 원장/사진제공=바노바기성형외과
오창현 원장/사진제공=바노바기성형외과
바노바기성형외과에서는 전문의의 종합적인 판단에 따라 얼굴이 큰 원인을 파악하고 필요한 수술을 선택적으로 적용하는 ‘올포원(All For One) 수술’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포원 수술의 경우 전문의 한 명이 모든 분야의 진료를 도맡는 진료방법을 벗어나 다중 전문의 진료 시스템을 통해 전문 의료진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이룩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진단의 정확성과 수술의 효율성이 극대화 될 수 있으며 환자는 토탈 진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바노바기성형외과에서는 수술 전 환자와 전문 의료진들이 상담을 통해 정확한 수술 계획을 세운다. 각 개인의 얼굴형에서 얼굴의 크기에 가장 많이 영향을 주고 있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또 골격이 발달된 형태인지 근육이나 지방층이 두꺼운 형태인지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이루는 것이다. 이후 안면윤곽술, 볼살 지방 절제술, 저작근 축소술, 아큐스컬프 레이저 지방흡입술 등을 통해 가장 효과적인 수술 결과를 내도록 노력하고 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오창현 원장은 “보기 좋은 얼굴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섬세한 전문가의 안목이 필요하다. 얼굴형에 대한 진단과 수술을 계획할 때에는 얼굴만이 아니라 몸 전체를 비교할 수 있는 능력과 경험이 있어야 한다”며 “바노바기성형외과에서는 정밀한 진단을 위해서 3D CT 촬영으로 정확한 중심을 잡아준 뒤 풍부한 노하우로 성공적인 수술을 진행하며 안전한 수술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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