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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추수지도 프로그램 '달달한 문화,예술체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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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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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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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가 학생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소양을 기르고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기 위해 매달 한 차례씩 전국 각지의 문화예술 현장을 찾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조선대는 지난 2008년부터 6년 연속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2014년에 새롭게 도입한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7년 연속 정부 지원을 받고 있다.

조선대 입학처(처장 고문주)가 올해 추수지도 프로그램 '달달한 문화·예술체험활동'을 지난 3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투어로 시작해 ▲5월에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관람과 2015 프로야구 체험, ▲7월에는 2015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참관, ▲9월에는 전주한옥마을 체험, ▲10월에는 2015 부산국제영화제 관람, ▲11월에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관람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오는 12월에는 문화·예술체험활동 프로그램에 두 차례 이상 참여한 학생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수학생 선발, 활동후기 소감 발표, 프로그램 설문조사 등을 통해 프로그램의 개선점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학생들이 매달 문화, 예술, 스포츠 등을 체험하는 '달달한 문화·예술체험활동'은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지만 신입생을 50% 이상 선발하고 특히 고른기회전형 입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뮤지컬과 프로야구, 국제영화제 등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문화예술과 스포츠 체험을 통해 지역의 역사화 문화를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제고해 ‘함께형’ 문화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조선대, 추수지도 프로그램 '달달한 문화,예술체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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