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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꼭 봐야할 오늘의 10대 투자뉴스-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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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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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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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꼭 봐야할 오늘의 10대 투자뉴스-7일
1. '디딤돌대출' 금리 최저 2%…전·월세대출 '1.5%'(상보)
정부가 국민주택기금을 통해 지원하는 주택담보대출인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금리가 이달 말부터 0.3%포인트 낮아진다. 이에 따라 57만명이 약 248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주택기금의 전·월세 대출 금리도 인하돼 서민들의 주거비용 부담도 줄게 됐다. 임차보증금의 보증료 부담과 저소득층의 월세대출 지원요건 역시 완화된다.

//news.mt.co.kr/mtview.php?no=2015040615564055593&type=1&sec=politics&pDepth2=Ptotal&page=2

2. 유일호장관 첫 서민 부동산대책도 "빚내서 사세요"
6일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이 취임 후 첫 부동산대책인 '서민 주거비 부담 완화 방안'을 내놓았다. 주택기금의 대출금리와 임차보증료 인하 등으로 서민 주거비 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국토부는 전·월세대출 금리인하가 오히려 전·월세 가격인상 등 시장을 왜곡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왔다. 그럼에도 기금 대출금리 인하에 나선 이유는 지난달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역대 최초로 1.75%로 낮추면서 금리인하 압력이 커졌기 때문이다.

//news.mt.co.kr/mtview.php?no=2015040615160202820&type=2&sec=estate&pDepth2=Etotal

3. "빈손으로 오지 않았다"던 김승연 회장 약속지켰다
2012년 5월 '사막의 땅' 이라크에서 희소식이 들려왔다. 한화건설이 단일 기업의 단독 프로젝트로는 한국 해외건설 역사상 최대인 77억5000만달러 규모의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사업 본계약을 체결한 것.
이후 3년도 안된 지난 5일, 같은 사업장에서 총 21억2000만달러 규모의 인프라공사도 추가 수주하며 또다시 희소식을 전했다.

//news.mt.co.kr/mtview.php?no=2015040616233913128&type=2&sec=industry&pDepth2=Itotal

4. [월가시각]경기지표 "경기후퇴·금리인상 우려 날렸다"
“경제성장률이 경기후퇴(recession)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는 되지만 연방준비제도(Fed)가 가까운 시일 내에 금리를 인상할 정도는 아니다”
지난 3일(현지시간)과 6일 발표된 각종 경제지표를 한마디로 요약한 말이다. 리버프론트 인베스트먼트 그룹의 투자최고책임자인 마이클 존스는 이렇게 총평했다.

//news.mt.co.kr/mtview.php?no=2015040705571545440&type=1&sec=finance&pDepth2=Ftotal&page=2

5. [내일의전략]三電발 봄기운, 확산지체 이유는
내일(7일) 삼성전자 (1,470,000원 36000 2.5%) 1분기 실적잠정치가 발표된다. 그간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1분기 실적이 증시전반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 코스피 추가상승을 견인할 계기라고 전망해왔다.

//news.mt.co.kr/mtview.php?no=2015040616511853479&type=&sec=finance&pDepth2=Ftotal&page=3

6. 황인준 네이버 CFO "쪼개야 산다…지주회사 전환도 가능"
"효율적으로 회사를 관리하기 위해 수백 명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모았을 때도 있었다. 모바일 시대에는 이 같은 모델로는 안된다. 회사를 쪼개야 한다는 것이 이해진 의장의 생각이고, 나도 동의한다."

황인준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단호했다. 모바일 시대 네이버의 생존법은 일단 '각개전투'. 더는 '공룡' 네이버란 닉네임을 유지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다.

//news.mt.co.kr/mtview.php?no=2015040614153413395&type=2&sec=tech&pDepth2=Ttotal

7. [단독]대성그룹 장남 김정한 사장 퇴임, 3세 후계구도 바뀌나
김영대 대성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정한 대성산업 사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재무구조개선 작업을 추진 중인 대성그룹이 3세 경영 구도에 변화를 줄지 관심이 쏠린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김정한 대성산업 사장은 최근 임원직에서 퇴임했다. 김 전 사장은 2010년6월 선임돼 그동안 기계사업부 사장을 맡아왔다. 김 전 사장은 김 회장의 장남이면서 대성그룹의 창업주 고 김수근 명예회장의 맏손자다.

//news.mt.co.kr/mtview.php?no=2015040617352905955&type=&sec=finance&pDepth2=Ftotal&page=3

8. 中·日, 호주 자원개발 '러시'...한국은?
"자원개발은 영원히 지지 않는 산업이다. 인류가 존재하는 동안 항상 있었고 앞으로도 있어야만 하는 산업이 바로 자원개발이다."
호주 시드니에서 만난 글로벌 자원개발업계의 한 최고경영자(CEO)가 던진 말이다. 그는 "자원가격이 떨어진 지금이 바로 투자의 적기"라며 "자원수요가 많은 한국은 오히려 정반대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 차이가 수년 후 몇 배는 크게 되돌아올 것"이라고 꼬집었다.

//news.mt.co.kr/mtview.php?no=2015040615210911920&type=2&sec=politics&pDepth2=Ptotal

9. 국제유가, 이란+사우디 효과 6.1%급등
국제유가가 이란의 원유 수출이 더디게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에 급등했다. 사우디아라비이가 아시아지역 공급 유가를 인상한 것도 유가 하락에 보탬이 됐다.
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3달러(6.1%) 급등한 52.1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2월 17일이 이후 최고 가격이다.

//news.mt.co.kr/mtview.php?no=2015040704233694097&type=1&sec=finance&pDepth2=Ftotal&page=2

10. '그래핀' 핵심기술 개발로 2025년 매출 19조 창출
정부가 2020년까지 그래핀 핵심기술 85개를 확보하는 로드맵을 내놨다. 오는 2017년, '전자파 차폐 코팅제' 분야에서 첫 매출을 달성하고, 이후 순차적으로 기술개발을 진행해 2025년 매출 19조원, 고용 창출 5만2000명의 성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또 국가 R&D(연구·개발) 성과 평가방식을 연구자 중심으로 전환해 자율적이고 창의·도전적인 연구문화를 이끄는 제도 개선안도 함께 선보였다.

//news.mt.co.kr/mtview.php?no=2015040612143049043&type=2&sec=tech&pDepth2=T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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