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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동향]김기식, "안심전환대출, 금융위 열심히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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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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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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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안심전환정책, 금융위가 일로 돌파하는 계기가 돼야"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김기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7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간사로 선임된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4.6.27/뉴스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김기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7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간사로 선임된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4.6.27/뉴스
"안심전환대출에 말이 많은데 먼저 열심히 노력한 금융위원회의 노력을 치하한다"

7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는 평소 금융위원회에 쓴소리를 도맡아서 하던 김기식 새정치민주연합의원이 질의에 앞서 금융위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발언을 내놨다.

김 의원의 '칭찬'은 이날 금융위 업무보고가 진행되던 정무위 회의장에서 대다수 야당 의원들이 안심전환대출이 저신용자와 다중채무자 등 실질적인 금융 취약계층들의 가계부채 감소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비판이 이어지는 중에 나온 것이었다.

김 의원은 평소 금융위 정책을 비판하던 것과는 달리 안심전환대출에 대해서는 "가계부채 문제가 심각한데 대통령이 문제해결을 공약한 후에 적극적인 최초의 정책"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안심전환대출에 참여했던 금융위 국과장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호명하기까지 했다.

김 의원은 이어 "모든 정책에는 논란과 비판이 있을 수 있지만 일을 하는게 중요하다"며 "모피아에 대해선 명암이 있지만 모피아는 책임있게 일하고 논란과 비판을 무서워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기회로 일하는 금융위가 되기를 바라며, 일로서 어려움을 돌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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