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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도전' kt, SK전 박세웅-용덕한 배터리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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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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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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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포수 용덕한. /사진=OSEN
kt 포수 용덕한. /사진=OSEN
조범현 kt wiz 감독이 박세웅(20)과 용덕한(34) 배터리를 내세운다.

kt는 7일 오후 6시 30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와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날 선발은 예고된 대로 박세웅이다. 조범현 감독은 박세웅과 호흡을 맞출 포수로 용덕한을 낙점했다.

경험이 부족한 박세웅의 약점을 메우기 위한 선택이다. 지난 1일 조범현 감독은 박세웅과 동갑내기 안중열의 배터리를 내세운 바 있다. 당시 1군 데뷔전을 치른 박세웅은 3회까지 완벽투를 펼쳤지만 4회 갑작스러운 제구력 난조로 4실점하며 무너졌다.

SK에 발 빠른 타자들이 많다는 점도 영향을 끼쳤다. SK는 올 시즌 6경기에서 9번 도루를 시도해 7번을 성공시켰다. 10개 구단 중 세 번째로 많은 도루 기록이다.

한편 kt는 SK를 상대로 창단 후 1군 첫 승에 도전한다. kt는 개막 후 7경기 연속 패배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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