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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탄금호 카누·요트 아카데미 개설…‘문체부 수상레저 체험교실’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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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화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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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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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충주 탄금호에서는 카누와 요트 등 수상스포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올 여름 충주 탄금호에서는 카누와 요트 등 수상스포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올 여름 충주 탄금호에 가면 카누와 요트 등 수상 스포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15년 수상레저 활성화 공모사업에 인천 서구, 대전, 강원 화천, 충남 부여, 경남 합천과 충주시가 최종 선정된 되었기 때문이다. 시는 국비 5천만 원을 지원받아 총 1억 원 상당의 수상레저체험 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된다.

수상레저 체험교실 운영 공모사업은 레저스포츠관광 활성화와 지역관광 연계 등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고부가가치 융․복합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었다.

탄금호에서 펼쳐지는 카누․요트 아카데미는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인근에서 7~8월 개시한다.

이상덕 충주시 관광과장은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참여자 안전장비 의무 착용과 사전 안전관리교육 등을 강화해 관광객이 안전하게 수상레포츠를 즐기도록 하겠다"고 전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수상레저체험 아카데미 운영을 약속했다.

충주시는 지난해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수상체험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일원에서 카약·요트·둥둥바이크·드래곤보트 등 체험 아카데미를 운영했었다.


요트피아 최주연기자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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