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SK 밴와트, 넥센전 1이닝 무실점..'정강이 부상 강판'

스타뉴스
  • 국재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4.16 19: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트래비스 밴와트(29, SK 와이번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트래비스 밴와트(29, SK 와이번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트래비스 밴와트(29, SK 와이번스)가 시즌 네 번째 선발 등판에서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인해 일찍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밴와트는 16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서 진행 중인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해 1이닝 1볼넷 무실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박병호의 타구에 오른다리 정강이를 강타당한 여파 때문이었다.

1회초. 밴와트는 넥센의 선두타자 고종욱과 8구까지 가는 끝에 볼넷, 김하성에 희생번트를 내주며 1사 2루의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문우람을 1루수 뜬공으로 잘 처리했고, 후속타자 박병호를 3루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매조졌다.

이때 부상이 발생했다. 밴와트는 박병호의 타구에 정강이를 강타당한 뒤, 곧바로 고통을 호소했고 더그아웃으로 향했다.

결국 여기까지였다. 예상보다 통증이 심각했는지 밴와트는 1회를 끝으로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밴와트는 1회가 끝난 뒤 부상 부위에 검진을 받기 위해 인근 병원으로 향했다.

한편, SK는 1회말 공격에서 4점을 뽑아냈고, 2회초 시작과 함께 밴와트를 대신해 채병용을 투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놀금' 가능할까…'주4일제' 먼저 해본 그들은 어땠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