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오렌지팜' 신촌센터 개소

머니투데이
  • 서진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4.17 10: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오렌지팜' 신촌센터 개소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 'ORANGE FARM(이하 오렌지팜)'의 신촌센터 개소식을 지난 16일 서강대학교 아루페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회장과 유기풍 서강대 총장, 이태수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장,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 등과 오엔지팜 입주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서상봉 인규베이션 센터장의 오렌지팜 소개와 지난 1년간 창업지원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신촌센터 소개, 내외빈 축사, 입주사 대표 인사말과 권혁빈 회장의 답사, 기념 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서강대에 위치한 오렌지팜 신촌센터는 총 904㎡의 공간에 독립공가 9개, 회의실, 18석 규모의 오픈스페이스 등 총 100석 규모의 크기로 이뤄졌다. 입주사 직원들을 위한 휴게공간과 샤워실, OA 등 각종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현재 신촌센터에는 6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다. 수시로 입주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오렌지팜은 건강한 창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게임 등의 문화 콘텐츠와 융복합기술까지 다양한 분야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출범한 프로그램이다. 현재 서울 2개 센터, 부산 1개 센터에 총 23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서상봉 센터장은 "오렌지팜 신촌센터는 주변지역 대학, 홍합밸리 부근 스타트업들과의 협력에도 유리한 지리적 이점이 있어, 향후 강북지역 창업 성공의 허브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개소식이 오렌지팜이 창업명문가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신촌센터에 입주해 오렌지팜과 함께 하게 된 스타트업과 예비창업팀에게는 창업에 대한 각오를 새로이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렌지팜에 입주한 스타트업은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멘토링과 더불어 매달 진행되는 '투자멘토링 데이'를 통해 투자에 대한 자문도 받을 수 있다. 서강대와의 산학협력을 통한 지원도 제공받을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오렌지팜' 신촌센터 개소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