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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일렉코리아, 제품력 품질 신뢰 기반으로 세계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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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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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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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범 대표 인터뷰

“보다 진화된 안마기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얼굴을 안마할 수 있는 안마기, 오일 마사지가 가능한 안마기, 두피 마사지를 하는 핸들링 마사지기, 뼈를 안마할 수 있는 기기는 지금껏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때문에 이 모든 것이 가능한 홈일렉 무선안마기의 경쟁력은 가히 독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품질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일지라도 실생활에 필요가 없다면 좋은 제품이라 할 수 없기에 홈일렉코리아는 더욱 편리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가정용 전자제품들을 꾸준히 출시하며 소형가전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져가고자 합니다.” 차별화된 무선안마기를 출시해 산업통상자원부 소형가전 콘테스트 베스트3에 선정된 홈일렉코리아 전철범 대표의 말이다.

사진제공=홈일렉코리아
사진제공=홈일렉코리아
홈일렉코리아는 지난해 5월 충전식 안마기를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홈일렉 무선안마기는 내장형 배터리를 자랑하는 무선 안마기로, 1시간 충전으로 최대 3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며 무게 또한 750g으로 매우 가볍다. 부드러운 실리콘 에어쿠션봉, 넓은 부위를 시원하게 마사지해주는 6구 안마봉, 막힌 곳을 강하게 두들겨주는 강력한 침봉, 강하지만 부드러운 얼굴 마사지봉, 머리 속까지 시원해지는 두피 마사지봉, 오리 및 크림 마사지가 가능한 피부 마사지봉 등으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모든 부위를 간편하게 마사지할 수 있다.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크게 각광받고 있다. 현재 호주, 두바이, 리투아니아, 미국, 인도네시아, 중국 등에 수출되고 있는 홈일렉 무선안마기를 개발하면서 전 대표가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품질이다. 지난 11월 두바이에 출고되어 1월부터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불량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철저한 관리 덕분에 바이어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

중소기업으로는 드물게 FTA 원산지 증명서를 발급받았다는 사실 또한 홈일렉코리아의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뒷받침한다. 국내 제조는 물론 국내산 자재를 70% 이상 사용하며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모두 충족시키다 보니 원산지 관리 우수기업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전 대표는 “앞으로는 전 세계가 하나의 시장으로 통일되는 만큼 FTA 원산지 증명서를 발급받지 못한 제품은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홈일렉코리아는 주로 해외 전시회를 통해 해외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독일, 라스베가스, 홍콩, 중국을 비롯해 오는 5월에는 미얀마 박람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전 대표는 “전시회에 나갈 때마다 시연 제품까지 판매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무엇보다 신용이 가장 중요한 만큼 뛰어난 제품력과 품질에 대한 신뢰를 지켜가며 세계 시장에 홈일렉의 이름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향후에도 키친, 하우스 프로덕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추가적으로 선보이며 지금껏 시장에 없던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해나가는 대표적인 소형가전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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