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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베시 악마크림, 건조한 봄철 피부엔 맞춤형 수분크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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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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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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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심한데다가 황사, 미세먼지가 포함된 바람까지 불어닥치는 봄철은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계절이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은 물론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 인한 각종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고 갑작스런 기온 변화로 인해 자극 받아 붉어지기도 한다.

이 때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피부 상태를 파악하고 충분한 조치 및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다. 간혹 하나의 화장품으로 사계절 내내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보다는 계절과 피부 상태에 맞춰 제품을 바꿔주는 것이 보다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제공=라라베시
사진제공=라라베시
가장 대표적인 아이템인 수분크림 역시 아무 제품이나 고르기 보다는 자신의 피부 상태와 계절 등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악마크림’이라는 애칭을 가진 라라베시의 수분크림은 보습 레벨에 따라 각기 다른 라인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므로 이를 참고해 자신의 피부에 잘 맞는 제품을 손쉽게 고를 수 있다.

악마크림의 보습 레벨은 2, 4, 7, 9로 나뉜다. 레벨2는 주로 여름, 지성 피부를 가진 이들에게 적합하다. 레벨2의 대표적 제품인 브로콜리와 친구들 에디션은 독일산 브로콜리 35%, 4가지 채소 혼합물 40%로 구성되어 비타민 가득한 채소의 영양분이 피지조절을 도와준다.

레벨4의 모로코에서 공수한 아르간 오일과 히알루론산을 담아 48시간 보습 효과를 자랑하며, 봄철과 같은 환절기 보습 및 복합성 피부에 적합하다. 레벨7 브리티쉬뵈르는 가을철, 건성피부에 적합한 제품으로 시어버터와 아몬드오일, 영국산 호두 오일이 함유되어 견과류 영양 성분이 거칠어지고 갈라지는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얼굴과 몸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수분크림이다.

가장 높은 레벨9의 나인티식스 수분크림은 악건성 피부를 위해 개발되었으며 겨울철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아르간오일, 히알루론산을 함유했으며 이름처럼 96시간 보습 효과를 인정받은 제품으로, 식물의 에센셜 오일이 피부 진정효과까지 선사한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되는 라라베시의 수분크림은 보일공법으로 제조되어 보습력이 뛰어나면서도 오일감은 낮아 뛰어난 사용감을 자랑한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2중용기, 각 제품을 빛내주는 특별한 디자인은 악마크림의 또 다른 인기 비결이다.

한편 라라베시는 론칭 당시 비밀을 유지한 채 보습력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제품력을 먼저 인정받았으며, 테스트 참가자들로부터 “악마의 보습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을 얻어 ‘악마크림’이라는 애칭을 갖게 되었다. 현재 라라베시는 수분크림 외에도 악마쿠션을 비롯해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들을 추가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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