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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심폐소생술 교육장 전국 첫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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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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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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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산하 학교보건진흥원은 학교 안전의식 함양 및 응급사고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21일부터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설치된 심폐소생술 교육장은 개정된 학교보건법에 따라 매년 응급처치 교육을 받아야 하는 보건교사와 중·고등학교 체육교사, 초등학교 체육전담교사 약 450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폐소생술 교육장은 21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4일(화∼금) 관내 보건교사1346명에게 실습 교육 2시간을 실시한다. 11주동안 11개 교육지원청 교사들이 각각 교육을 받는다. 7월 이후엔 중·고등학교 체육교사와 초등학교 체육전담교사 3192명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운영된다. 이들에 대한 교육 계획은 수요자 파악 후 확정될 예정이다.

학교보건진흥원은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연중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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