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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야 해임건의안 검토에 "대통령 곧 오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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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연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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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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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오전 관악을 오신환 후보 지원사격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난곡경로당을 찾아 떡국배식을 하며 4.29 보궐선거 관악을 오신환 후보의 지지호소를 한 뒤 오 후보와 포옹하고 있다. /사진=뉴스1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난곡경로당을 찾아 떡국배식을 하며 4.29 보궐선거 관악을 오신환 후보의 지지호소를 한 뒤 오 후보와 포옹하고 있다. /사진=뉴스1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0일 새정치연합이 이완구 국무총리 해임건의안 제출을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 "대통령이 일주일이면 오시는데 국정을 불안하게 만드는 건 옳지 못하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옛 통진당 출신 이상규 전 의원이 관악을 후보에서 사퇴한 것과 관련해서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나온 사람이 출마했다가 사퇴했다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다른 당과의 후보 단일화로 가게 되면 과거의 전례를 또 밟는 것이다. 참 옳지 못한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이날 이른 아침부터 4·29 재보궐 선거 접전지인 서울 관악을 지역을 찾아 오신환 후보의 유세를 지원했다. 김 후보는 오전 8시23분쯤 새정치민주연합의 정태호 후보, 한명숙·최동익 의원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지하철로 내려가며 "오신환! 오신환!"을 외쳤다.

지하철을 탑승한 김 대표는 시민들에게 "안녕하십니까"라고 인사하며 적극적으로 유세를 펼쳤다.

김 대표는 오 후보에게 "서민들이 많이 사는 동네에 지하철역이 더 많아야지 왜 부자 동네에 지하철역이 더 많냐"며 "라인도 여긴 한 라인밖에 없다"며 지역 민생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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