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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 "특조위, 해수부 공무원 배제할 수 있다"(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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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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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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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에 해수부 공무원을 아예 파견하지 않는 것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을 수정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초 입안취지와 달리 해석되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특조위·유가족 측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특조위 파견공무원 숫자를 가능한 축소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논란이 일고 있는 기획조정실장의 경우 해수부에서 파견하지 않아도 무방하고 다른 부서에서 파견해도 좋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월호 참사 인명 피해자 및 희생자 배·보상 접수가 2건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화물피해에 대한 배·보상 신청은 73건 접수됐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세월호 선체인양 결정을 위한 기술검토보고서 심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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