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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센터, 해외취업연계 인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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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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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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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패션분야 관련자 30명 최대 630만원 지원

섬유 패션산업의 메카인 美 LA와 뉴욕에서 유급인턴으로 일하며 취업의 기회까지 잡을 수 있는 문이 열린다.

경기중기센터는 '2015 섬유·패션분야 해외취업연계 해외인턴사업'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중기센터의 해외인턴사업은 섬유·패션분야 해외취업에 관심 있는 국내외 대학 전공 졸업(예정)자 및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해외인턴기회를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가자에게는 사전 국내 온·오프라인 교육과정을 거쳐 최대 1년 6개월간 미국 뉴욕, LA 등 도심지역에 위치한 40여개 패션관련 기업에서 유급인턴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국내교육비, 항공료, 보험료, 2개월간의 현지 체제비, 비자 발급비 등 최대 630만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5월 29일 오후 6시까지며, 정부해외인턴사업 홈페이지(www.ggi.go.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자격은 섬유·패션분야에서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나이는 만34세(1980.1.2. 이후 출생자) 이하여야 하며, 중급 이상의 영어실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직무 관련 분야를 전공한 졸업자 중 관련 경력이 1년 이상인 자와 비전공자일 경우 직무관련 경력이 5년 이상인 자, 저소득층 및 취업 취약계층 등은 선발 시 우대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섬유사업팀(031-850-363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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