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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성공 창업의 성패, 상권 분석에서 판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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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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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을 창업할 때 가장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가 ‘상권 분석’이다. 전국 82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아이비스 PC방’이 “가맹점 창업 시 전문적이고 다각화한 상권 분석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아이비스 가맹점들이 높은 매출을 올리면서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사진제공=아이비스글로벌
사진제공=아이비스글로벌
아이비스 피시방의 상권 분석 능력은 15년간의 창업 노하우에서 나온다. 특히 상권 분석 전문가를 둔 데다 체계적인 상권분석팀을 운영해 왔다.

아이비스글로벌 상권분석팀 관계자는 “상권분석팀은 현 업계 최장 근속인 13년차 이상의 전문 점포 개발 멤버들로 구성됐다”며 “그동안 누적된 상권 변화 추이 분석 데이터와 고소득 보장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아파트, 상업지역, 신도시, 대학가, 원룸 밀집 구역 등 지역에 따른 맞춤 상권을 개발하고 있다”며 “PC방 상권 분석은 외식 등 다른 업종과 접근 방법이 달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비스 PC방’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동구 길동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비스 PC방 홈페이지(www.ibis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544-8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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