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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퀴야 남태희, 경기 후 폭행당해…1골1도움 '맹활약'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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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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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0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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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AFPBBNews = OSEN
/사진 = AFPBBNews = OSEN
카타르 스타리그의 레퀴야에 소속된 남태희가 경기 후 상대 팀 선수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레퀴야 경기에서 남태희가 경기 후 상대 팀 선수에게 폭행당했다.

이날 경기서 남태휘는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남태희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페널티킥까지 유도해내 팀의 3골에 모두 관여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경기 후 락커룸으로 들어가는 남태희를 상대 팀 선수가 폭행했다. 남태희에게 폭력을 행사한 선수는 파비안 에스토야노프(우루과이)다.

에스토야노프는 남태희의 뒤를 덮쳐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했다. 에스토야노프의 폭행은 관계자에 의해 즉각 제제 당했지만 남태희는 얼굴을 감싸며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남태희가 소속된 레퀴야는 4승 1무 1패로 A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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