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동의대-전력거래소, 교류협력 협약 체결

머니투데이
  • 권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5.07 16: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동의대-전력거래소, 교류협력 협약 체결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는 7일 오후 본관 회의실에서 전력거래소(이사장 유상희)와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교류협약을 통해 전력산업 및 기후변화(기후ㆍ금융ㆍ보험) 전략분야의 기술협력과 전문인력양성, 공동연구와 정보교류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2001년 4월에 설립됐으며, 한전을 포함한 모든 전력 관련 기업(880여개 발전사업자와 판매사업자)으로부터 독립적인 입장에서 국내 전력시장의 운영(입찰, 가격결정, 계량, 정산, 결재업무), 전력계통의 운영, 실시간 급전운영, 전력수급 기본계획 수립과 녹색성장 등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동의대는 2014년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에 국가지원 사업으로 ‘기후금융보험 융합인력 양성사업단’이 선정됐다. 사업단은 2014년 6월부터 2019년 2월까지 5년간 기후ㆍ금융ㆍ보험 분야의 특성화 및 집중화된 교육을 통해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우수한 기후금융보험 융합인력과 지역 탄소금융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