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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데이 장미꽃 선물, 어떤 색깔로 몇 송이 할까?

머니투데이
  • 이슈팀 구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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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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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et's CC
/사진= Let's CC
14일 로즈데이에 장미를 선물할 때 장미의 색깔과 개수를 고려하면 좀 더 의미있는 사랑 고백을 할 수 있다.

가장 보편적인 사랑의 상징인 붉은색 장미는 '열정적이고 진실된 사랑'을 뜻한다.

노란색 장미는 태양을 닮았다고 해서 사람들에게 기운을 북돋워주는 '우정, 즐거움, 응원' 등의 뜻을 담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변하지 않는 사랑'이라는 뜻 뿐만 아니라 '질투, 시기' 등의 의미로 통용되는 경우가 많아 로즈데이 선물로는 피하는 것이 좋다.

보라색 장미는 '황홀감, 첫눈에 빠진 사랑, 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또한 외국에서 보라색은 왕실의 색깔로 쓰이는 경우가 많아 '훌륭함, 위대함' 등 상대방을 칭송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분홍색 장미는 '사랑의 맹세, 낭만적인 사랑' 등의 의미를 가진다. 어두운 분홍색은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밝은 분홍색의 경우 '상냥함, 존중'의 뜻을 담고 있다.

주황색 장미는 '첫사랑'이라는 뜻 뿐만 아니라 '욕망, 열정, 매혹'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흰색 장미는 '순수, 새로운 시작'이라는 뜻의 표현이다. 결혼식 부케에도 많이 쓰이는 흰 장미는 '합일, 정숙함'의 의미 또한 갖고 있다.

장미꽃을 몇 송이 선물하느냐에 따라서도 조금씩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장미꽃 한 송이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세 송이는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의 사랑"을 뜻하며, 12송이는 "내 사랑이 되어줘", 20송이는 "열렬히 사랑합니다", 50송이는 "당신을 향한 무한한 사랑", 100송이는 "정말 사랑합니다", 101송이는 "당신에게 프로포즈 합니다", 119송이는 "나의 마음을 받아주세요"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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