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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TV 데일리]오늘의 깨알 상식, 이런 뉴스 봤니?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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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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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TV]평범한 독자의 눈으로 뉴스 다시보기

△ 나눔의 집에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소녀상과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라는 글귀의 말뚝 모형이 배달됐습니다. 이를 보낸 사람은 스즈키 노부유키로, 2012년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에 말뚝 테러를 했던 극우 정치인입니다.

ⓒ뉴스1 민경석 기자
ⓒ뉴스1 민경석 기자


△ 세월호 참사로 숨진 김초원 선생님과 이지혜 선생님이 순직 인정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공무원연금법상 공무원이 ‘상시 공무에 종사하는 자’로 한정돼 있어서, 기간제 교사는 순직으로 볼 수 없다고 합니다.

△ 집단 따돌림을 경험한 어린이는 트라우마 때문에 어른이 된 뒤 비만과 뇌졸중,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런던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집단 따돌림으로 수명도 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대형 음식점과 학교에 납품하는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운송한 화물차 운전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유는 '기름값을 아끼려고' 였습니다. 냉각장치를 가동하면 화물차량 유류비가 평소보다 30%가량 더 들어간다고 합니다.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화여대에서 남성 최초로 명예 여성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반 총장은 학위 수락 연설에서 "2030년까지 남성·여성의 지위를 평등하게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스1 안은나 기자
ⓒ뉴스1 안은나 기자


△ 주한 EU 대표부와 10개국 대사관이 한국 내 성적 소수자들의 인권을 지지했습니다. 이들은 6월 13일 열리는 퀴어문화축제에서도 국가별 부스를 운영한다고 합니다.

△ 1인 가구, 이른바 '나홀로족'이 가장 외로움을 느낄 때는 언제일까요? 취업포털 잡코리아의 설문조사 결과, '혼자 밥 먹을 때'라고 답한 사람이 가장 많았습니다. '아플 때'는 2위를 차지했습니다.

△ 코레일 노사가 입사 후 시간이 지나면 자동 승진하는 '자동 근속승진' 제도를 폐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제도는 근무성적이나 징계 여부와 관계없이 승진이 보장돼, 근로의욕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 영국 테스코가 홈플러스 매각을 하반기 중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의 매물 가치는 7조원 안팎으로 평가되는데요. 여기에 테스코와 홈플러스의 채권채무관계 해소도 포함될 가능성이 커 10조원 안팎의 자금거래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딱TV 데일리]오늘의 깨알 상식, 이런 뉴스 봤니? (5월 21일)


△ 한국인의 66.2%는 유승준의 입국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20대 남성이 유승준의 입국에 가장 크게 반대했습니다.

△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역사 인식을 비판하는 집단 성명에 동참한 전 세계 역사학자들이 2주 만에 500명에 육박했습니다. 미국 코네티컷 대학의 알렉시스 더든 교수는 "학자들의 전공 분야가 역사학에 그치지 않고 정치학과 인류학, 문학, 종교 등 거의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 본 기사는 딱TV (www.ddaktv.com) 에 5월 21일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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