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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훈 예탁원 사장, WFC서 '예탁결제회사의 혁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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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기자
  • 2015.05.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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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유재훈 사장이 세계예탁결제회사회의(WFC·World Forum of Central Securities Depositories)에 참석해 지난 21일 '예탁결제회사의 혁신'을 주제로 '퇴직연금시장에서의 예탁원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WFC는 예탁결제산업의 가장 중요한 회의 기구로, 2011년 전세계 예탁 결제회사들이 상호정보교환 및 국제증권업무 개선을 위한 목적으로 창설됐다. 올해 WFC는 멕시코 칸쿤에서 지난 20일~22일 사흘 동안 개최됐다.

유 사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한국 펀드통합결제시스템(펀드넷)의 성공적 운영을 바탕으로 퇴직연금시장의 인프라 구축 및 발전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개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사장은 또 이번 WFC에 앞서 지난 19일 아시아·태평양지역 예탁결제회사(ACG) 임원회의 및 지역회의에서 아시아펀드표준화포럼(AFSF)의 구체적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등 아시아지역 공동발전과제 논의를 주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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