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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시원한 디저트, 미니스톱 '소프트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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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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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6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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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의 달콤한 유혹, 디저트]소프트크림 연평균 20% 이상 성장

편의점 미니스톱 소프트 점보 크림 / 사진제공=미니스톱
편의점 미니스톱 소프트 점보 크림 / 사진제공=미니스톱
편의점 미니스톱이 주력하고 있는 대표 디저트 상품은 '소프트크림'이다.

미니스톱은 소프트크림을 패스트푸드 전문점에서만 판매하던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해, 최근 가맹점에 90%이상 기기 도입을 완료했다.

미니스톱 소프트크림은 50% 이상의 우유함량으로 일반 패스트푸드점 소프트크림보다 부드럽고 진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50% 이상의 우유함량을 자랑하지만 '콘' 1000원, '미니컵' 600원으로 일반 소매점 아이스크림 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 때문에 미니스톱 소프트크림은 블로그나 SNS를 통해 콜드 디저트류 마니아들에게 최고의 가성비 상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바삭한 와플 콘 위에 소프트크림을 올린 '소프트크림 콘'도 인기 상품이다. 일반적인 소프트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판매하는 일반 과자 콘과 달리 와플 과자를 휘감아 콘을 만들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눅눅하지 않고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달콤한 캬라멜 팝콘 위에 부드러운 소프트크림을 얹은 소프트캬라멜 팝콘도 다음 달 선보인다. 소프트크림과 캬라멜 팝콘의 달콤함이 합쳐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달콤한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그만이다.

미니스톱 소프트크림은 2010년 도입 이후 매출이 매년 10% 이상씩 성장하고 있다. 소프트크림 전문점이 본격적으로 등장한 2013년부터는 국내 소프트크림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미니스톱 소프트크림 매출도 연평균 20% 가까이 성장률이 올랐다.

특히 패스트푸드점이나 소프트크림 전문점에서나 맛볼 수 있는 콜드 디저트인 소프트크림을 가까운 편의점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이 증가 추세에 있다.

미니스톱 관계자는 "미니스톱 소프트크림 로고를 새로 제작하고 디자인과 포장패키지 등을 고급화해 젊은 여성 고객들에게 프리미엄급 냉장 디저트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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