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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말자싸롱, 6월초 북경 1호점 오픈 중국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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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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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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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류 바람을 타고 중국에서 한국의 외식 문화가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중국 진출을 통한 새로운 사업 시장 개척을 꾀하고 있다.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른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을 넘어 사업의 성공 가능성이 높고 더욱 넓은 중국 시장으로 진출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스몰비어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청담동말자싸롱이 6월 초 중국 북경 1호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중국 진출의 시작을 알렸다. 청담동말자싸롱 측은 “대표메뉴인 생감자튀김과 스위트 통 치즈스틱, 크림생맥주로 중국 고객층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한류 열풍 때문에 중국에서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국내 드라마를 시청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중국에서 인기를 끄는 드라마 등에 PPL 등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청담동말자싸롱
사진제공=청담동말자싸롱
청담동말자싸롱의 중국 진출에 대한 업계의 기대감을 보여주듯, 북경 1호점의 오픈과 동시에 중국의 다른 지역들은 물론 여타 동남아 국가에서의 가맹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청담동말자싸롱의 본사인 금탑프랜차이즈의 최성수 대표는 “국내 스몰비어 시장의 과열 경쟁 속에서도 체계적인고 차별화 된 프랜차이즈 사업 전략으로 입지를 다졌던 만큼, 중국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청담동말자싸롱만의 프랜차이즈 사업 전략을 통해 입지를 다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청담동말자싸롱은 투자 대비 수익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아이템을 끊임없이 연구 및 개발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소비자와 점주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얻고 있으며, 체계적인 가맹점 지원 시스템을 통해 꾸준한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스몰비어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청담동말자싸롱은 지난 2013년 청주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생감자튀김과 크림생맥주, 복고풍 빈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스몰비어 창업 붐 속에서도 꾸준한 가맹률과 안정된 매출을 기반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현재 말자싸롱은 스몰비어 업계 최초로 외환은행과 제휴를 맺고 프랜차이즈론을 전국 실시하고 있다. 이번 프랜차이즈론 지원을 통해 예비 가맹점주들은 개인 신용도에 따라 최대 1억까지 창업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으며, 청담동말자싸롱의 창업자금 대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최대 5천만원까지 무이자/무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청담동말자싸롱의 자세한 가맹문의에 대한 정보는 청담동말자싸롱 홈페이지(//www.malja.co.kr)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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