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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의 대명사, CU 냉장 디저트 '마카롱&빅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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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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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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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의 달콤한 유혹, 디저트]출시한 지 한달도 안돼 디저트 매출 1~3위 기록

CU PB 마카롱&빅슈. 크림가득 빅슈(왼쪽), 딸기마카롱, 초코마카롱(오른쪽 위·아래) /사진제공=BGF리테일
CU PB 마카롱&빅슈. 크림가득 빅슈(왼쪽), 딸기마카롱, 초코마카롱(오른쪽 위·아래) /사진제공=BGF리테일
BGF리테일 (4,230원 상승30 0.7%)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달콤한 디저트 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주소비층인 2030 여성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달 출시한 프리미엄 냉장 디저트 'CU PB 마카롱'과 'CU PB 빅슈'가 대표적이다. 마카롱(45g)은 과자 속에 달콤한 크림이 들어 있는 상품으로 딸기맛, 초코맛 등 2종으로 이뤄져 있다. 빅슈(130g)는 부드러운 슈안에 달콤한 카스타드 크림이 가득 들어 있다. 가격은 3종 모두 각 1800원.

이들 제품은 디저트 카페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맛과 품질이 좋아 출시한 지 한 달도 안 돼 디저트 상품 중 매출 1∼3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CU의 '허니맛 디저트 스낵' 시리즈도 인기다. '리얼감자 스위트허니'(1500원)는 달콤한 꿀과 고소한 버터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스낵으로 통감자를 저온공법으로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허니샤워팝콘'(1000원)은 벌꿀의 달콤함과 팝콘 특유의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CU우유팥빙수' 인기는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매일우유 1등급 원유를 사용한 고품질 우유 빙수에 아이스크림 토핑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고운 얼음에 달콤한 팥이 어우러져 우유를 붓지 않아도 바로 먹을 수 있다.

CU는 올 하반기 롤케이크, 치즈케이크 등 달콤한 냉장 디저트 제품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이기용 BGF리테일 상품본부장은 "커피전문점 등에서 판매하던 디저트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접근성을 앞세워 디저트 대중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 송지유
    송지유 clio@mt.co.kr

    머니투데이 산업2부 송지유 차장입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유통산업을 비롯해 패션, 뷰티 등 제조 브랜드 산업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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