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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문화융성위원회와 손잡고 ‘문화가 있는 날’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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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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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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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문화융성위원회와 손잡고 ‘문화가 있는 날’ 동참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가 지역대학으로는 최초로 문화융성위원회와 손잡고 ‘문화가 있는 날’ 확산에 발 벗고 나섰다.

최근 계명대 성서캠퍼스 본관 제1회의실에서 계명대 신일희 총장과 문화융성위원회 김동호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를 통한 국민 생활 속 문화향유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융성위원회와 계명대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 발굴 ▲지역주민 및 학생 대상‘문화가 있는 날’홍보 지원 ▲문화가 있는 날 계기 ‘문화현장 수업’장려 ▲기타‘문화융성’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을 약속했다.

신일희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계명대가 가지고 있는 계명아트센터, 행소박물관, 극재미술관 등의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문화향유를 위해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융성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은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장, 미술관 등 전국에 잇는 다양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 1월부터 시행한 제도이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는 영화관, 스포츠시설, 공연장, 미술관, 문화재, 도서관 등 전국의 1,800여 곳의 주요 문화 프로그램을 할인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학은 계명대와 숙명여대가 처음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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