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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2Q 이후에도 호실적 지속..목표가↑-메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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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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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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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합금융증권은 26일 BGF리테일 (4,015원 상승75 -1.8%)에 대해 담배가격 인상과 예년보다 높은 기온에 따른 음료 판매 증가, 차별화 상품 비중 확대 등으로 2분기 이후에도 호실적이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유주연 연구원은 "1인 가구 포맷 확대와 근린 생활 밀착형 유통채널 선호 등 편의점에 우호적인 영업환경 지속되고 있고 편의점 영역이 슈퍼, 요식업까지 확대되면서 가정 주류 문화 확대에 수혜를 입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타사대비 효율성이 높은 편의점으로 구성돼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고 차별화 상품의 질적 양적 확대로 모객과 이익 개선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는 등 편의점 대표 업체로서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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