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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르노 트윙고·다임러 포포에 신차타이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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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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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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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의 ‘엔블루 프리미엄(N’Blue Premium)’.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의 ‘엔블루 프리미엄(N’Blue Premium)’.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가 26일 프랑스 르노와 독일 다임러 스마트에 신차용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 대상은 르노의 ‘트윙고’와 다임러 스마트의 ‘포포’ 2개 차종이다. 해당 차종은 르노와 다임러가 공동 개발을 통해 출시했으며, 지난해 프랑스 파리 모터쇼에서 나란히 전시됐다.

‘트윙고’는 르노의 유럽시장 전략차종으로, 엔진을 차량 후면에 배치해 실내 공간이 넓다. 또 자유로운 핸들링으로 민첩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마트의 ‘포포’는 2004년 출시된 후 10년 만에 내외부 디자인과 엔진 등을 새롭게 갖춰 선보인 차량이다.

두 차종은 넥센타이어의 ‘엔블루 프리미엄(N’Blue Premium)’이 장착돼 유럽지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엔블루 프리미엄은 연비 효율성을 강화한 친환경 타이어이다. 화려한 유로피언 스타일 디자인으로 2015 독일 디자인 어워드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넥센타이어는 2012년부터 미쓰비시, 피아트, 폭스바겐, 크라이슬러, 스코다, 세아트 등에 타이어를 공급해 오고 있다. 올해 들어서도 FCA사 피아트의 최초 크로스오버형 차량인 ‘500X’과 상용밴인 ‘듀카토’ 에 타이어를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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