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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사회 분열 아닌 자유민주주의 체제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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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익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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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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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00]北 도발 위협·日 과거사 부정…"국내외적으로 어려움과 도전 직면"

朴 대통령 "사회 분열 아닌 자유민주주의 체제 지켜야"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북한 도발 위협과 일본의 과거사 부정에 대해 "이런 때 우리는 사회분열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더욱 굳건히 지키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오랜 고난의 역사와 선조들의 피땀으로 지켜낸 우리나라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북한은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사출시험을 하고, 내부의 공포정치로 주민들의 삶이 무너지고 있고, 우리 주변국과의 과거사 문제 등도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대통령은 "올해는 광복 70주년, 분단 70년이 되는 해로 6월 호국보훈의 달이 올해는 각별한 의미가 있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많은 분들은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또 생명까지 희생을 하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공헌을 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서 국민이 호국 영웅들을 기림으로써 호국정신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젊은 세대에게 진정한 애국의 의미를 전할 수 있도록 각 부처별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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