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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용 스마트블록 '프레도', 월드IT쇼 2015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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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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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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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완구에 IoT(사물인터넷)를 접목한 스마트블록 개발 스타트업(초기기업) 프레도가 자사 서비스를 27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15'에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프레도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블록완구에 IoT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블록을 개발했다. 영어와 숫자 등이 인쇄된 블록을 배열하고 조합하면 학습인식 알고리즘이 정답 여부를 확인해준다. 영어, 수학, 한자 등 기본 원리를 쉽게 학습하도록 돕는다. 아이가 스마트블록으로 학습한 내용은 부모의 스마트폰에 실시간으로 전달된다.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 학습 수준 등을 시각화해 제공한다.

김관석 프레도 대표는 "아이들은 영어·수학·한자를 어려워해 배우기 싫어하고 부모들은 자녀들의 학습 수준이 어떤지, 어느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알고 싶어하지만 이를 해결해주는 솔루션이 없었다"며 "프레도는 완구와 IoT를 결합해 이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월드IT쇼는 국내외 ICT(정보통신기술) 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혁신 제품을 볼 수 있는 전시회다. 올해에는 사물인터넷, 핀테크, 드론, 스마트 카 등 관련 기술·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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