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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대학경제
  • 김동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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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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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 사업’ 지원 대상 대학으로 선정돼 올해 20억원을 지원 받게 됐다.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은 지역대학과 지역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 모델을 창출·확산하여 산업체의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산학협력선도대학 선정으로 한동대는 산학협력 선도 모델 창출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밀착 산학프로그램 발굴 및 정착 ▲사물인터넷/정보통신기술 융합을 통한 산학협력 신 분야 개척 ▲지역밀착형과 글로벌진출형 산학협력 동시 추진 ▲글로벌시장/로컬시장 동시 지향 창업시스템 구축 ▲디지털경제 패러다임에 의한 사회 혁신 기업 지원 ▲전통산업과 사물인터넷/정보통신기술 융합에 의한 혁신창조경제 추진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한동대는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조직 개편 및 운영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교원 임용 및 평가 제도 운영 ▲산학협력 교육과정 개편 및 운영 ▲창업교육센터 및 현장실습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산학협력 인프라 확충 ▲산학협력단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한다.

장순흥 총장은 “한동대의 산학협력 모델은 지역밀착과 글로벌 진출을 동시적으로 추진하고 더불어 사물인터넷과 정보통신기술 융합 기반 특성화를 통하여 시너지를 높여서 산학협력의 생태계를 더욱 온전하게 구현하는 모델이다”며, “한동대의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이 성공적 모범 사례로 정착되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 총장은 “한동대의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이 성공할 경우 많은 젊은 청년들이 새로운 창업을 하게 될 것이며, 글로벌 창업과 사물인터넷 및 정보통신기술 융합 기반 창업의 특화 전략을 추구하는 창업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동대는 지난해 7월에 ‘경북 동해안 지속가능 에너지․환경 융합인재 양성 사업’으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지방대학 특성화사업의 지역전략분야 사업단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는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도 선정되어 지역 대학과 지역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한동대는 한동 스타트업 경진대회(실리콘밸리 창업 프로젝트) 개최, 창업교육전공(GEA) 운영, 전산전자공학부의 대학·기업 협업 캡스톤 프로그램(C4) 운영, 기계제어공학부의 ‘현대자동차 그룹 자동차트랙’ 교육과정 운영 등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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