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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몰, 모바일샵 강화로 손쉬운 쇼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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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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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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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15년 유통산업 백서’에 따르면 모바일 쇼핑이 온라인 쇼핑보다 충동구매를 유발하는 비율이 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당일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 비율이 온라인 쇼핑이 34%였다면 모바일은 이보다 높은 53%를 기록, 모바일 쇼핑이 온라인 쇼핑에 보다 즉각적인 구매를 유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모바일 쇼핑이 전자상거래시장에서 생존 필수조건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사진제공=고도몰
사진제공=고도몰
이에 국내 쇼핑몰 솔루션 기업들은 모바일 쇼핑시장을 선도하기 위하여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및 기능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고도몰(대표 전수용)의 경우, 소비자가 모바일샵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주된 이유가 ‘편리성’이라는 사실에 주목, 온라인 쇼핑몰 이용자들을 모바일 시장으로 유입시키기 위한 서비스 및 기능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대표적인 변화로 모바일 샵에서는 판매가격은 물론이고 할인가격이 표시되며 각 상품마다 쿠폰이 적용된 가격이 표시가 된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모바일에서 PC와 점차 동등한 쇼핑 환경을 제공받게 되고 좀더 손쉽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대해 고도몰(//www.godo.co.kr) 관계자는 “이제 모바일을 제외하고서는 온라인 쇼핑을 이야기 할 수 없는 시기가 도래할 것이다”라며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은 모바일 쇼핑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게 고민하고 소비자에 대해 이해한다면 모바일쇼핑은 ‘신규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창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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