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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기준금리 추가인하 기대감 자극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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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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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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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채권시장은 전일에 이어 강세기조를 이어갔다.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등을 통해 추가금리 인하 필요성이 언급되자 4월 말 이후 빠른 속도로 급등했던 금리가 일부 되돌림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날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채 3년물 지표금리는 전일 대비 1.1bp(0.011%p) 내린 1.798%에 최종 고시됐다. 채권금리가 내린다는 것은 채권가격이 상승한다는 뜻 이다.

박종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KDI가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을 언급한데다 정부 고위 관계자들도 이에 공감하는 발언을 해 추가금리 인하 기대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며 "4월 중순~5월 초까지 빠르게 급등했던 금리가 일부 되돌림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국채 5년물은 전일 대비 3.8bp 내린 2.016%를 기록했다. 국채 10년물은 3.7bp 내린 2.410%, 20년물은 4.5bp 내린 2.624%에 마감했다. 국채 30년물은 4.4bp 내린 2.708%에 최종 마감했다.

통안채 1년물은 전일 대비 0.2bp 내린 1.709%에 고시됐고 2년물은 0.3bp 내린 1.782%에 최종 고시됐다.

회사채 AA- 등급 3년물과 같은 만기의 BBB- 등급 회사채는 각각 0.8bp, 0.8bp씩 내린 2.054%, 7.964%에 마감했다.

3년 만기 국채 선물 6월물은 전일 대비 5틱 오른 109.15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4008계약 순매수한 반면 기관이 4043계약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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