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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니아, 유사 알칼리이온수기 주의 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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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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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알칼리 이온수기 소비에 맞춰 33년 전통의 알칼리 이온수기 전문 제조기업 이오니아가 소비자들에게 이온수기 구매 시 판매업체 또는 판매업자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제공=이오니아
사진제공=이오니아
(주)이오니아 관계자는 “최근 인터넷 오픈 마켓을 통해 이오니아의 이온수기를 무분별하게 유통 중인 업체에 대하여 재고도 없이 물건만 올려 놓고 주문을 받으면서 그때 그때 구하는 형식으로 판매 중인 걸로 소비자 항의를 통하여 파악되었으며 물건을 판매하는 업체는 본사와는 어떠한 이해관계도 없으며 유통되는 기기 또한 본사의 관리를 벗어나 판매 중인 기기로 중고기기가 유통될 수 있어 소비자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전했다.

이오니아 이온수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료기기로 등록되어 관리되는 제품이며, 이오니아 측의 허락 없이 이오니아 제품을 유통하거나 판매할 수 없다. 그러나 최근 이를 빙자한 타 업체들이 오픈 마켓을 통해 터무니없는 가격과 조건을 내세워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있다.

이오니아 관계자는 "이처럼 본사와 관련 없는 판매처에서 판매 중인 제품을 구매해 사용할 경우 A/S가 불가능할 수 있으며 사용 도중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정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다"며 "반드시 이오니아 본사와 정식으로 계약 체결된 지정 판매처를 통해 구매해야 정상적인 A/S 및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오니아 관계자는 “인터넷 오픈 마켓 판매처에 대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피해가 없길 바란다”며 “인터넷에서 시중보다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이나 조건을 내세워 이오니아 이온수기를 판매, 홍보하는 곳을 발견할 경우 빠른 시간 내 조치하여 소비자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노력할 것이며 자유시장경제에서 구매는 소비자의 몫이나 반드시 오픈 마켓을 통한 구매 시에는 기기 유통이 제대로 되고 있는 제품인지 판매자에게 시리얼번호(바코드번호) 확인 후 본사 고객센터(1588-7925) 또는 홈페이지(//www.eionia.co.kr)게시판을 통하여 재차 확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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