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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내달 4일 세네갈 대통령과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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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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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투자 등 실질협력 증진방안 및 지역 정세 논의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 2015.5.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 2015.5.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내달 4일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과 한·세네갈 정상회담을 한다.

청와대는 28일 "살 대통령이 박 대통령의 초청으로 내달 3~7일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살 대통령과의 이번 정상회담에서 교역·투자, 해양수산, 건설·에너지,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 개발협력, 문화·교육, 국제무대 협력 등 제반분야에서의 실질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아프리카 정세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청와대는 "세네갈은 안정된 정세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 내 모범국"이라며 "'아프리카 개발을 위한 새로운 동반자관계(NEPAD)', '서부 아프리카경제공동체(ECOWAS)'의 의장국으로서 아프리카와 국제사회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이어 "살 대통령의 이번 방한은 우리 기업의 서부 아프리카 지역 진출 기반 조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우리나라와 세네갈은 지난 1962년 10월 수교했으며, 살 대통령이 방한하면 1960년 독립 이후 선출된 역대 대통령 4명 모두가 우리나라를 찾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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